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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해단식! 통합 후 통통통 캠페인 비방금지 통합의 협의체 구성! 부활의 빛으로 하나되어 겸손히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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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04-17 23:42 조회5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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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해단식! 통합 후 통통통 캠페인 비방금지 통합의 협의체 구성! 부활의 빛으로 하나되어 겸손히 새로운 비전을 열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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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해단식 감사예배가 15일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는 준비위원장 엄진용 목사(기하성 총무)의 사회로 언론위원장 이영한 목사(예장 고신 총무)의 기도, 김일엽 목사(회계,기침)의 성경(엡4:1-6)봉독 후 대회장 소강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는 ‘한국교회 연합기관, 하나될 수 없을까?’란 제하로 설교와 축도를 하고, 고영기 목사(예장 합동 총무)가 광고를 했다.

소강석 목사는 설교에서 "지금 한국교회의 연합기관은 한국교회 생태계 보호와 공적 사역의 미래를 위해 새판짜기를 하고 하나가 되어야 할 때이며, 이 일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우리가 이루어야 할 마지막 기회요 시대적 소명이라"고 밝혔다.

소 목사는 이어 "교회 분열의 원인은 교권 제일주의와 교단 우선 이기주의, 공교회 의식이 없는 개교회주의, 독선적 신념으로 우리만의 이너서클 형성"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금 한국교회가 당면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순수한 복음적 열정의 쇠퇴로 인한 패배주의와 이념적 갈등으로 인한 교회의 분열, 반기독교 운동에 대한 적절한 대책 부재와 같은 문제들이라"고 진단했다.

이어서 "이런 것들을 극복하기 위해서 연합기관의 통합운동은 반드시 필요하다” 면서 연합기관 통합운동의 방향을 제시했다.

①‘솔리 데오 글로리아’(오직 하나님께 영광) 신앙을 가지고 ②모든 기득권을 내려 놓아야 한다 ③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차이를 인정하고 포용적 마인드도 가져야 한다 ④성령 안에서 모든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과 사랑 가운데 용납의 마음이 있어야 한다(에베소서 4:2~3)
⑤한국교회 세움과 공적 사역의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⑥리더십을 키워야 한다 ⑦현실적으로 단계적 통합안을 마련해야 한다 ⑧통합 후 아름다운 통통통(사회통합·국민 통합·대한민국 통합) 캠페인을 전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 ⑦의 단계적 통합안으로는 지도자와 연합기관 간의 비방금지 선언과 통합의 공론화로 통합 협의체를 구성(상시 대화 창구 마련 및 물밑 작업)해야 한다

또한 "통합의 가시와 단계로 각 연합기관의 임시총회를 통한 하나 됨의 합법적 결정과 통합 선포 및 감사예배와 대사회적, 대정
부적 원리더십을 회복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소 목사는 "통합 이후에 다시 내적인 각성운동과 영적인 부흥운동을 일으켜 마침내 한국교회의 전성기를 회복해 국민이 바라는 시대정신과 가치를 제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이어진 해단식은 사무총장 변창배 목사(예장 통합 사무총장) 사회로 서기 정성엽 목사(예장 합신)가 경과 보고 후 준비위원장 엄진용 목사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예배위원장 김종명 목사(예장 백석 사무총장)는 “진보와 보수를 망라한 70여 교단이 함께한 부활절 연합예배는 명실공히 한국교회 대표성을 갖고 있다”면서, “연합 정신을 잘 구현해 서로 갈등 없이 잘 마무리될 수 있었다”고 소감발표를 했다.

이어서 1. 2021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은혜 중에 마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2. 부활의 빛으로 하나가 되어 한국교회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게 하옵소서! 3.한국교회에 안전한 예배가 이루어지게 하시고, 성경적 가치관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게 하옵소서. 라며 합심으로 감사기도를 드렸다.

연어어 소강석 목사는 “2021 한국교회 부활절 준비위원가 해단됨을 선언한다”는 해단선언을 하고 마쳤다.


정진희 기자 kidok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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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례 기자 cbskb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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