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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계기독교연합총회 인천노회 목사임직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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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04-18 01:52 조회5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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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계기독교연합총회 인천노회 목사임직예배!

 

"고린도전서4장1-2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맏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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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기독교연힙총회 인천노회 목사 임직예배가 17일 인천주님의교회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1부 감사예배는 인천노회장 김용두 목사의 사회로 정연석 목사(극동방송 이사)의 기도 후 이사장 송일현 목사(보라성교회)가룩한 부르심’(딤후 1:3~14)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송 목사는 셰계기독교연합총회 산하 인천노회에서 거룩한 부르심의 목사 안수식을 받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 돌린다.”면서 안수자들을 축하하며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사 은혜를 내려 주실 줄 믿는다.”고 밝혔다.

송 목사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고교 시절 주님을 떠나 무신론자로 살다 어미의 기도와 하나님의 은혜로 아내의 손을 잡고 돌이켜 교회 가서 거룩한 구별된 삶을 살면서 목사안수 받던 그때 무릎 꿇고 가장 많이 감격해 울던 그날을 회고했다. 또한 아버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가문의 영광이다. 대통령 나온 것 보다 더 큰 영광이다.’ 목사안수 받고 (아버님의 요청으로) 부모님께 안수 기도 하고 지금까지 거룩한 사역을 감당해 왔다.”고 울먹이며 회고했다.

 

또 송 목사는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한 부르심은 행위로가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다 인정하시어 거룩한 부르심을 받아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임에도 선물로 주셨으니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목사로서 거룩한 부르심을 입었는데 오직 예수만 바라보면서 앞만 보며 주님과 동행하신다면 우리의 삶에서 예수님의 영광만 나타날 줄 믿는다. 거룩한 부르심을 받은 우리는 들은 말씀을 지키면서 주님의 발자취가 함께 하심을 바라보며 총회를 사랑하여 아름다운 소문이 여러분을 통해 방방곡곡에 퍼지길 바란다. 바른 말씀 중심으로 사도바울을 본받아 아름다운 것을 지키며 거룩한 성령님의 전이 되어 아름다운 성전을 꾸며 주님의 말씀으로 가득 채워 생수가 되어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을 본받아 노회장님의 헌신이 아름다운 열매로 나타나 주님 앞에 잘했다 충성됭 종이라 칭찬 받는 여러분이 다 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부 임직식은 서약 후 총회장 최영식 목사가 공포를 하고, 성의 착의 후 안수위원 : 송일현, 최영식, 김용두, 강신학, 박석구, 심경자 목사의 안수기도와 악수례 후 최영식 총회장이 임직패 수여를 하였다.

 

3부 축하의 시간에는 원팔연 목사(기성증경총회장), 허철 목사(도서출판 순전한나드 대표)의 격려사, 강신학 목사(경기노회장), 서아론 목사(홀리파이어미니스트리 상임고문)의 축사, 박석구 목사(총회 총무)의 권면 후 이날 안수받은 김요셉 목사와 김주은 목사가 답사를 했다.

 

이어서 이소영 집사(숙대 성악과 교수)와 정혜민 집사(첼리스트)의 축가 후 이날 안수 받은 강현자 목사의 축도와 인사말, 김용두 목사의 광고 등 순으로 진행됐다.

 

강 목사는 하나님의 뜻과 섭리 가운데 목사안수 받게 하심을 감사하다, “오늘 임직받은 종들이 주신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계속 기도해 주시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사랑뉴스교회 유튜브 영상 시청 )

 

은혜의 찬송 시

 

할렐루야 하나님께 감사드리세 맡은 본분을 충성되이 여길것을 맹세하네

감사와 감예가 넘쳐나네 더욱 충성을 다짐 하네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영원토록 충성하겠노라고...아멘

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돌리세

할렐루야 예수님께 감사드리네

할렐루야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찬양하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께 감사드리네! 아멘

 

김복례 기자 cbskb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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