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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선교회 박춘근 이사장, 이성화 대표 취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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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04-20 03:54 조회6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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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선교회 박춘근 이사장, 이성화 대표 취임 감사예배

-성육신 목회 플랫폼 처치 포럼! 영적인 대각성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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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선교회는 19일 부천서문교회(담임 이성화 목사)에서 박춘근 이사장·이성화 대표 취임 감사예배성육신 목회 플랫폼 처치포럼을 열었다.

 

이날, 박춘근 목사의 사회로 박재신 목사의 기도와 최철원 목사의 성경(왕하 6:17)봉독, 임종길 목사의 특주 후 이성화 목사는 보고 듣게 하옵소서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8:8)”, “오늘 본문에 두사람의 시각을 함께 볼 수 있는데, 사환은 육의 눈에 보이는 현실만 보았다. 코로나19가 마치 우리에게 절망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진단했다.

 

또 이 목사는 그러나 코로나로 인하여 오히려 제4차 산업이 가속을 내고 미디어가 활기를 띠고 있다.”,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시는 하나님을 바라볼 때(91:3,7),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된다”(8:28)고 전했다.

 

이어 그는 코로나 인하여 절망적인 환경이나, 막힌 암담한 현실 가운데도 주님을 바라보는 믿음의 시각이 있어야 한다.”, “환난 가운데서 지키시고 도우시는 하나님을 믿음의 눈으로 보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봄의 계절에 진달래, 개나리, 벚꽃 등이 만개를 했다. 봄의 어원이 보다()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봄은 보는 계절이다. 보이지 않았던 것으로부터 보기 시작함으로 봄은 온다. 문제만 볼 때는 여전히 겨울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보기 시작하면 봄이 온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엘리사는 겨울의 한복판에서 영의 눈으로 하나님의 군대를 보았으나 그의 사환은 여전히 아람 군대만을 봤다. 그러나 엘리사가 사환을 위해 기도한 결과 그도 영안이 열린 사람이 된 것처럼 우리가 섬기는 GM선교회가 환경만을 바라보는 이들에게 영적인 눈을 열어 전능하신 하나님을 보고 듣게 하옵소서. 플래폼 처치를 통해 새 시대를 함께 열어 가자.”고 했다.

 

이어서 이종묵 목사의 특주 후 상임총무 이상달 목사의 사회로 박춘근 이사장, 이성화 대표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박 목사는 인사말에서 누군가 추진하지 않으면 어렵고 무너지는 교회에 대하여 장일권 목사님이 한국교회 바라보며 아파하는 것을 옆에서 보았다.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를 위하는 마음과 개혁주의 사상이 다시 일어날 수 없겠나?”면서섬길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그 꿈을 함께 기도로 계속 이어가며 영적인 대 각성에 쓰임 받기를 꿈꾸면서 인사를 대신한다.”고 전했다.

 

이어 GM선교회 산파 역할을 한 장일권 목사(상임본부장)가 박춘근 이사장에게 감사패와 양복 한 벌의 상품권을 선물로 전달했다.

 

한기승 목사는 축사에서 개혁주의 신학과 바른 신앙의 경계가 무너지고 목회 영역의 경계마저 허물어진 이 때에 종교 다원주의적인 WCC에 반대해 생겨난 WEA가 작금에 이르러 WCC 주의자들도 포용하고 로마 카톨릭과 신학적 일치를 추구해 종교개혁 이전으로 되돌아가려 한다. WEA는 포용주의와 일치운동으로 복음주의 신학의 길에 서 있는 이 때에 개혁신학 위에 성육신적 목회를 표방한 GM선교회가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한국교회를 건강하게 세우기 위해 창립 5주년을 맞아 박춘근 목사를 이사장으로, 이성화 목사를 대표로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GM선교회 창립 5주년 기념 성육신 목회와 플랫폼 처치포럼

 4차산업혁명 시대, 교회의 미래와 성장 플랫폼 구축 전략

 

 성육신 목회 플랫폼 처치라는 주제로 열린 포럼에는 이윤석 목사(독수리기독학교 연구소장,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와 장도선 목사(플랫폼처치 연구위원)가 강사로 나서 강의를 했다.

 

이윤석 목사는 ‘4차 산업혁명시대, 교회의 미래와 성장 플랫폼 구축 전략이라는 제목의 강의에서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시대에 기독교계에 일어날 선교의 패러다임이 바뀔 가능성에 대한 변화를 살펴보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설명했다.

 

또 이 목사는 앞으로는 AI 기술을 핵심 동인으로 여러 분야의 핵심 기술들이 지금까지 인류가 경험하지 못한 수준을 보여주며 안락하고 풍요로운 삶에 대한 기대와 함께 기계에 도태되는 삶에 대한 우려도 나올 것이다. 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이 하나님의 속성에 도전하는 양상이 나타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가상현실 기술의 발달로 인해 하나님이 필요 없는 신세계인 가상세계가 크게 발전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그는 과학 발전 성과에 기초한 4차 산업혁명은 과학이 갖고 있는 학문적 특성을 만족시키지 못하는 신학은 신빙성이 없다고 비판할 것이다. 이는 유물론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면서 기술은 우리에게 큰 만족과 행복을 줄 것이지만 결코 우리에게 성경이 말하는 구원을 가져다 줄 수 없다고 전했다.

 

또한 이러할 때 온라인을 활용한 교회 운영 및 선교 효과의 극대화 방안 연구가 필요하다.”, “교회가 시대에 맞춘 전략을 세워 변화하는 시대에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온라인 교구 활성화 및 온라인 선교 플랫폼을 활용한 해외 선교 사역과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활동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크리스챤 라이프스타일 플랫폼구축과 함께 온라인에서 좋은 콘텐츠를 만들며 영향력을 미칠 기독교 인플루언서 육성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어 교적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보다 섬세한 목회 추구와 헌금에 스토리를 부착해 선교적 효과 극대화, 코비드19 사태를 통해 가정의 중요성이 부상함에 따라 가정의 힘 강화 및기독교인 인재 양성을 위한 교회와 가정, 학교의 삼각 연대 구축과 문화를 분석하고 반기독교 사상들에 대응할 수 있는 연구기관의 운영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질의응답을 했다.

 장도선 목사가 강사로 ‘4차 산업혁명시대와 플랫폼 처치란 주제로 강의했다.

 

장 목사는 이어 “4차 산업의 혁명으로 인한 기술 변화에 의하여 새로운 플랫폼 시대를 살고 있다.”, “이 시대를 예측하고 새로운 플랫폼을 예측했던 기업들은 이미 승승장구 하고 있다. 주요 기술들의 영향으로 나타난 경제와 사회적 변화 중에 가장 주목할 만한 이슈 중 하나가 플랫폼 비즈니스라며 기독교계도 강력한 교회의 플랫폼을 만들어야 한다.”고 전했다.

 

장 목사는 이어 교단은 IT전문가들을 발굴해 육성하고 목회자가 할 수 없는 분야는 전문성을 갖춘 평신도 지도자들과 협력해야 한다.”, “새로운 플랫폼을 지교회가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장 목사는 온 오프라인 공간을 통한 연합과 네트워킹을 통해서 교회가 연합하여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효과적으로 실천할 수 있다.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잘 준비한다면 더욱 귀하게 쓰임 받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진희 김복례 기자 kidoktv@naver.com . cbskb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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