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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전권위로 협상 요청!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와 공동변호인단 재개발 관련 긴급 기자회견! 불법 사기 재개발 교회 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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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04-20 20:51 조회6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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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전권위로 협상 요청!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와 공동변호인단 재개발 관련 긴급 기자회견! 불법 사기 재개발 교회 철거 중단 재검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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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와 공동변호인단은 20일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권위로 협상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전광훈 목사와 변호인단 측은 "서울시는 서울시 조례안에도 정면 위배
되는 불법 사기 재개발과 불법으로 교회 철거를 즉각 중단시키고 전면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우리는, 오직 교회 재개발에 대한 <서울시의 종교의 자유 존중 정신과 조례, 그리고 대법원의 인도적 강제집행 지침예규> 를 철저히 존중하고 이행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이에 대하여 "본 교회의 모든 성도는 불법, 불의의 결정판인 본 교회 강제 철거를 끝까지 막을 것"이라고 항변했다.

전 목사는 "조합장 장ㅇㅇ의 무능하고 무지
한 천방지축 행보는 결국 모든 조합원의 금전적 손해와 재개발의 무산으로 이어질 것이며 경찰과 법원의 공권력까지 낭비시키고 있다."며."이 모든 조합의 손해와 그 책임은 조합장의 무능과 무책임에 있다."고 강변했다.

이어 "조합원들은 즉각 총회를 소집하고
진정성 있는 전권위로 나오면 그들과 협상할 것이며, 교회와 직접 대화에 나서 합의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서울시 조례안에 종교시설 ‘존치’ 또는
‘존치에 준하는 이전’ 명시에 대하여
교회측의 이런 주장은 "2009년 서울시 재개발 조례안에 근거한다."며,"이 조례안에 따르면, 종교시설은 우선적으로 ‘존치’할 것을 기본으로 하며, 불가피할 경우 이전 계획을 수립해 관리처분을 실시한다. 특히 이전이 불가피할 경우 존치에 준하는 이전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연재 변호사는 “2008년 4월 재개발 도면에 이 모든 것이 고시됐었다."
며,"종교시설은 장위 10-2 지역으로 따로 빠져 있었고, 절차도 마련되어 있었지만, 서울시가 이 모두를 속이고 교회를 파괴했다”고 전하였다.

또한 "조합측 역시 이런 종교시설인 교회를 일반 아파트 분양에 갖다대고, 교회를 현금청산 대상자로 몰았다"고 말했다.

교회 측은 실제적 해결책으로 "진정성 있는 전권위원회로 나오면 그들과 협상을 진행할 것이다. 모든 조합원이 참여하는 총회를 통한 결정은 불가능하니, 교회측과 조합측이 각각 전권위원회를 구성해 협상을 하자는 것"이라고 제안했다.

정진희 김복례 기자 cbskbr@naver.com . kidok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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