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망 목사의 글 : 윤흥철 회장의 대한 "빨간 우체통 88호" > 교계/교단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계/교단

염소망 목사의 글 : 윤흥철 회장의 대한 "빨간 우체통 88호"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1-04-30 09:05 조회540회 댓글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염소망 목사의 글 : 윤흥철 회장의 대한 "빨간 우체통 88호"

빨간 우체통 88호.

♡ 가슴은 무한히 크나
머리는 너무나 작다.♡

세상의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입니다.

겨울에 씨앗을 뿌리지
않는 것은 싹 때문입니다.

세상 사람은 머리에서 나온
논리를 가슴이라는 토지에
억지로 씨를 심으려고 합니다.

나의 논리가 아무리 훌륭하고
똑똑해도 순리를 외면하면~

나중에는 주위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과 버림을 받습니다.

세상은 나의 욕망과 자존심을
채워주는 못난 도구가 아니며
가슴은 무한히 크고 넓으며
머리는 지극히 작고 좁습니다.

* 의사를 친구로 사귀는 것보다
요리사를 친구로 사귀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식스타일 3.0 연구소).

답신: 가슴이 넓은 사람은 대의명분에 죽고 살줄 아는 용기와 지혜가 있다.
크고 의로운 대의명분이 서기만 하면 그때부터는 계산할 줄 모른다.
머리가 한없이 작아져서 도무지 계산이 안되기 때문이다.
하늘빛에 눈이 멀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시여!
세상에 대해서는 완전히 눈이 멀고 죽게 도와 주시고 거룩한 하늘 빛에 대해서는 가슴이 더욱 넓게 하시고 눈은 더욱 빛나게 하옵서소!

오늘 하루도
Have a Nice day!
Thank You, Sir!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