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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기자회견, 성북구청장 주민소환 서명운동 벌이나? 존치가 원칙, 이전 불가피 하면 존치에 준하는 계획 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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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05-10 11:16 조회3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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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기자회견, 성북구청장 주민소환 서명운동 벌이나? 존치가 원칙, 이전 불가피 하면 존치에 준하는 계획 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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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와 공동변호인단은 6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구청장의 책임을 물었다.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성북구청장에 대하여 “장위 뉴타운 초기부터 이미 확정되어 있었던 서울시 장위 뉴타운 재정비 촉진계획 및 종교시설에 대한 지침방안을 무시, 정반대의 행정을 했다”며, “사랑제일교회 때문에 장위 개발 지연과 주민의 피해가 발생했다는 말을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러한 행위에 대해 즉각 고소는 물론, 한 개인의 신변과 명예에 대해 심각한 피해를 입힌 것에 대해 손해배상을 제기하고, 끝까지 추적해 모든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할 것”이라고도 했다.

이들은 또 성북구청장에 대한 주민소환을 위한 대대적인 서명운동도 벌이기로 했으며, 이날 기자회견이 끝난 후 고소장을 즉각 제출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이날 전광훈 목사는 서울시 재개발에 대한 조례안을 들어 “종교부지는 원래 존치가 원칙이다. 다만 ‘이전’이 불가피할 경우에는 ‘존치’에 준하는 이전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거듭 밝히면서, “사업기간 동안 종교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임시장소 마련, 이전비용 등도 지켜져야 한다”고 밝혔다.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가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허위 사실 공표로 개인의 명예에 심각한 피해를 입혔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교회 측은 “성북구청장이 장위뉴타운 초기부터 확정되어 있었던 서울시의 장위뉴타운 재정비촉진계획 및 종교시설에 대한 지침방안을 철저히 무시, 왜곡하고 정반대의 행정을 자행해왔다”고 주장했다.

이어 “반(反)문재인 투쟁과 애국운동의 선봉자인 본 교회와 전광훈 목사를 무너뜨려 정치적 연명을 하기 위한 발로로, 본 교회 재개발에 개입하며 본 교회 때문에 장위 개발 지연과 주민 피해가 발생한다는 헛소리를 남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본 교회와 전혀 상관없는 장위 재개발 철거 작업으로 한 명의 인부가 사고를 당한 것이 사실인지 답하라. 인부의 참담한 사망사고를 쉬쉬하며 은폐한 것이 사실인지 밝히라”고 촉구했다.

특히 교회 측은 “어떤 이유로 전광훈 목사가 8.15 당시 코로나 확진 후 ‘긴급 소재 파악 중’ 이라는 기가 막힌 거짓을 공표하여 언론과 대중을 속이고 전 목사의 재수감을 유도
시켰는지 똑똑히 밝혀라”고 했다.

이승로 구청장은 당시 전 목사의 코로나19 감염 확진 사실이 알려진 직후 본인의 페이스북에 “전광훈 목사 코로나19 확진, 긴급 소재 파악중”이라는 내용을 본인의 페이스북에 알렸다.

그리하여 전 목사가 감염병 예방법을 어기고 도주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지만 전 목사는 당시 자택에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이 구청장의 메시지가 부적절했다는 것이다.

교회 측 변호인단은 *이승로의 중대한 범죄행위에 대하여 즉각 고소하는 것은 물론, 구청장이 정치 아첨에 눈이 멀어 구민 중 한 명인 한 개인의 신변과 명예에 대하여 치욕적인 거짓을 함부로 공표하여 심각한 피해를 입힌 것에 대해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고, 끝까지 추적해 모든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무능하기 짝이 없는 좌파 정치 구청장의 지긋지긋한 연명으로는 성북구의 발전도 불가능하므로, 주민소환을 위한 대대적 서명운동으로 온 구민들에게 그 실상을 알릴 것”이라며 “경찰, 검찰은 이승로를 즉각 구속 수사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성북구청은 *지난 2일 사랑제일교회가 불법 활동을 하고 있다*며 강력대응 입장을 표명, 이에 대하여 교회 측은 “범죄행위는 구청장이 하고 있다”며 “민형사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반박했다.

한편, 교회 측과 구청 측의 입장표명이 심히 엇갈려 검경과 법조계에서 진실공방이 어떻게 펼쳐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진희 김복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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