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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는 성중독…치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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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인신문 작성일16-06-17 22:43 조회2,6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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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는 성중독…치료 가능"
에이즈 입원환자 7만번 이상 진료한 염원섭 원장(수동요양병원장)

 

지난 2009년부터 에이즈 환자를 진료해 온 염안섭 원장(수동요양병원, 목사, 한국교회동성애대책위원회 전문위원)은 동성애자들이 노력하면 탈 동성애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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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안섭 원장은 탈동성애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염 원장은 16일 저녁 인천 남동구 논현주안장로교회(담임목사 유현형) 금요철야기도 특강을 통해 이렇게 강조했다.

 

염 원장은 동성애는 선천적이지 않다.”고 강조하면서 강의를 시작했다. 염 원장은 동성애는 절대 선천적이지 않고 만들어지는 것, 학습되는 것이라고 거듭 말했다.

 

염 원장은 동성애자들은 자기들끼리 연락하는 수단이 있다.”면서 특히 동성애자들은 어플을 통해서 서로 연락하고 만나서 동성간 성행위를 한다. 우리나라에는 60만 명의 남성 동성애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염 원장은 “60만 명이 축제를 하는 강력한 이익집단은 동성애자밖에 없다.”면서 동성애자들은 성소수자가 아니다. 그들은 법적인 보호까지 받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동성애는 성소수자라는 인식을 언론이 주입시키고 있다.”면서 그러나 성소수자 성향은 20가지가 넘는다.”고 말했다.

 

염 원장은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발상지 독일은 1969년 사람과 동물과의 성관계가 합법이라고 명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미국이나 유럽에서 여성들이 개와 고양이랑 혼인을 주장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동물 성매매 업소가 등장했다. 그런데 동물이 그 업소에서 3개월이 지나면 죽어서 나온다.”고 말했다.

 

그밖에도 시체와 성관계를 하는 시체 성애자, 기계와 성관계를 하는 기계성애자 등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그 심각성을 강조했다.

 

염 원장은 우리나라의 수간협회가 있다. 4200명이 회원으로 있는데, 동물하고 성관계를 한다.”면서 그래도 법적으로 처벌을 받지 않는다, 이것을 인권으로 받아들여야 하나. 이런 사람들이 퀴어집회에 와서 즐긴다.”고 말했다.

 

염 원장은 외래 환자를 제외한 에이즈 입원환자를 7만 번 넘게 진료를 했다.”면서 처참하게 망가져서 노인 요양병원에서 보낸다.”고 경각심을 가질 것을 강조했다.

 

염 원장은 동성애자들은 성중독이라면서 “1000명 이상과 성 관계 하는 사람도 있다. 최소 500명과 동성 간 성행위를 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에이즈 환자들이 병원에 입원해서도 성관계를 한다. 그들이 처음 만나 두 시간만에 만나서 성관계를 한다.”면서 동성애는 성중독이라고 말했다.

 

우리나라에서 국가가 관리하는 에이즈 환자가 1만 명, 관리를 못하는 에이즈 환자가 3만 명이라고 밝혔다. 염 원장은 에이즈 검사부터 우리의 세금으로 낸다.”면서 동성애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5조원을 돌파했고, 1년에 에이즈 환자의 약값만 6700억 원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8년 경기도 마석 수동요양병원에 부임한 뒤 이듬해부터 에이즈 환자들을 진료해 온 염 원장은 현재 이 병원에 입원한 10명의 에이즈 환자를 돌보고 있다고 말했다. 물론 일반 환자 210, 실버타운 입주자 140세대를 돌보고 있다고 말했다.

 

인간의 몸을 망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동성애라고 지적한 염 원장은 남자 청소년들이 동성애자가 아니지만 돈을 벌기 위해서 동성애자들과 만나고 있다.”면서 청소년 문제의 심각성을 밝혔다.

 

작년 12월 의료법 개정으로 부모님이 요양병원에 입원하면 120만원이 들지만, 동성애자는 입원해도 국가에서 다 지원한다. 심지어는 반찬까지 국가에서 지원해 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수혈 통해 에이즈 감염은 2006년 이후 한명도 없다.”면서 에이즈는 동성간 성행위를 통해 감염된다.”면서 동성애로 인한 에이즈 감염이 10배 늘었다고 말했다.

 

염 원장은 "아프리카 우간다 60퍼센트가 에이즈 환자였다가 무세베니 대통령이 금욕과 정조를 우선시하면서 동성연애자를 감옥에 가뒀다. 그런데 지금은 에이즈 감염률이 4퍼센트로 줄었다."고 말했다.

 

염 원장은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동성애를 인정하고 교회를 지키느냐, 교회 재산을 다 버리고 성경을 지키느냐의 두 가지의 선택밖에 없다.”면서 나가서 싸우는 것 부담스러워 동성애 반대집회에 나가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겠는가.”라고 동성애 반대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역설했다.

 

염 원장은 청소년들의 에이즈 감염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동성애가 에이즈를 유발시킨다는 확신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질병관리본부가 동성애와 에이즈가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면서 동성애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염 원장은  "한국 교회가 대한민국의 거룩을 회복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한 예수님의 보혈과 성령의 능력으로 동성애자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면 동성애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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