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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그래함 “과도한 채무, 깊이 들여다 보면 영적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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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인신문 작성일16-06-17 22:59 조회3,0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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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최우선으로 삼고 구체적 계획 세울 것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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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그래함 목사. ⓒ빌리그래함전도협회

빌리 그래함 목사가 과도한 채무를 지는 것도 탐욕의 문제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래함 목사는 최근 빌리그래함전도협회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성경에 과도한 채무를 경계하는 말씀이 있는 것은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로마서 13장 8절에도 서로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 빚도 지지 말라고 돼 있다”고 말했다. 

그래함 목사는 계속해서 “채무는 더 깊은 문제의 신호일 수도 있다.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우리의 욕망인 것이다. 성경에서는 이를 ‘탐욕’이라고 말한다. 우리 스스로는 탐욕적이라는 딱지를 붙이고 싶어하지 않지만, 실상 우리는 탐욕적이지 않은가?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것들을 원하거나, 잠깐의 즐거움을 위해 돈을 사용할 때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래함 목사는 과도한 채무의 위험을 피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 줬다. 먼저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서서 그분을 우리 삶의 최우선으로 삼고, 계속 늘어나는 채무를 갚을 수 있는 계획을 짜는 것이다.

 

그는 “예수님이 우리 삶의 첫 번째가 될 때, 어떤 것을 갖고 싶다는 욕구나 다른 것들에 대한 즐거움이 점차 사라질 것이다. 오늘 여러분의 마음과 삶을 그분께 열라”고 했다. 

현재의 채무를 다루는 데 있어서도, 그래함 목사는 먼저 빚을 어떻게 갚아나갈지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신용카드 사용을 줄이거나 돈이 없을 때는 소비를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앞서 그래함 목사는 “성경은 돈과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많이 말씀하고 있다”면서 “우리가 부유하든 가난하든 우리는 돈을 지혜롭고 사려 깊게 사용해야 한다. 또한 우리의 이기적인 만족을 채우는 데만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우리의 필요뿐 아니라 다른 이들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돈을 사용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성경은 돈을 포함해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 궁극적으로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강조하신다. 또한 여러분이 정말 필요하지 않은 것에 대해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이 채무를 지지 않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임을 알려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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